[헤럴드경제] 미국 시카고에서 한인 여성 4명이 매춘 및 무허가 마사지 업소 운영 혐의로 검거됐다.
18일 한인 매체인 라디오코리아에 따르면 40대 한인 여성 4명은 미국 현지 경찰의 잠복 수사에 지난 13일 덜미가 잡혔다.
이들은 시카고 근교 윌로우브룩의 파인 트리 스파에서 불법 영업을 해왔다.
검거된 여성 가운데 한명인 A씨는 사복경찰에게 성매매를 제안하는 대범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경찰은 네 여성 모두에게 불법 마사지 업소 운영 혐의를 적용했다. 특히 A씨에겐 매춘 혐의도 추가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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