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곽본성 기자]광명시가 오는 21일 오후 7시에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 예정이었던 ‘조영남 빅 콘서트’를 전격 취소한다고 18일 밝혔다.이는 최근 출연 예정이었던 조영남의 미술작품 대작과 관련, 검찰수사와 함께 사회적 논란이 이어지면서 공연에 막대한 지장과 영향이 있다고 판단해 내려진 결정이다.시는 18일내부적으로 이 같이 취소결정을 내리고 시민들에게 양해를 구하는 한편 앞으로 양질의 수준 높은 공연으로 시민들과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