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지엔코는 신약 및 백신의 개발ㆍ생산ㆍ판매업을 하는 계열사 스마젠 주식 116만8472주를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53억8782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3.84%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후 지분율은 35.22%(542만5916주),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17일이다.

회사측은 “AIDS 백신 개발을 위한 임상2상 시험이 취득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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