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엔에스쇼핑은 자회사 엔바이콘 주식 43만주를 현금 취득키로 결정했다고16일공시했다.

취득금액은 4300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128.84%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후 지분율은 100%(103만주),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24일이다.

회사측은 “사업다각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취득”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