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인생 최대 노출’로 많은 화제를 모았던 배우 진세연의 비키니 몸매가 이목을 끈다.

진세연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위험한 상견례2’에서 가슴골이 드러난 비키니를 입고 섹시 댄스를 췄다.

대한민국 대표 청순 배우인 진세연의 파격적인 비키니 노출은 영화 개봉 전부터 많은 화제를 불러모았다.

진세연은 이에 같은 해 4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해당 장면이) 지금까지 중 가장 많이 한 노출이었다”며 “가장 긴장되고 떨리는 장면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진세연은 현재 6회까지 방송된 MBC 드라마 ‘옥중화’에서 감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 역으로 배우 고수와 함께 열연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