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주유소 전경
▲화성주유소 전경

[헤럴드 GValley = 최남연 기자]화성주유소와 신한카드가 만났다. 주유 시, 주유금액의 1.5%가 적립되며 ℓ당 10원씩 할인 받을 수 있다.18일 대보유통(주)(대표이사 김진경)은 이와 같은 내용을 담아, 화성(시흥방향)주유소가 고속도로 최초 대형 카드사인 신한카드와 협약을 맺고 화물차량을 대상으로 포인트 적립 및 할인행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신한 화물복지카드 이용고객이 주유 시에 주유금액의 1.5%가 적립되며 ℓ당 10원씩 할인 받을 수 있다.금영석 소장은 “신한화물복지카드 이용 고객에게는 할인 혜택 및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고 있다”며 “매월 정기적으로 △고객왕 선발 △유외상품 사은품 제공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려 노력 하고 있다”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