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시티=백승천 기자]남해군 상주면 금양마을이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당시 금양마을 주민 140여 명은 각 도로변과 마을안길에 자라난 잡풀과 버려진 쓰레기를 제거하며 깨끗한 마을을 조성하는 데 구슬땀을 쏟았다.또 마을 회관 주변에 철쭉 80주를 식재해 꽃길과 화단을 조성했다. 상주면 관계자는 “금양마을은 오는 여름,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상주은모래비치로 진입하는 관문”이라며 “이번 마을 주민들의 대청소로 상주면 전체가 깨끗해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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