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중기센터는 ‘이공계 전문기술 연수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 주관의 ‘이공계 전문기술 연수사업’은 이공계 대졸(전문대졸 이상) 미취업자에게 기업연수와 전문연수를 통해 실무능력을 강화시키고, 양성한 전문 인력을 중소기업에 취업시켜 청년실업 문제와 이공계 인력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해 실시되는 사업이다.
경기중기센터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와 함께 총 4억3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3D 기계 설계 과정’을 추진한다. 총 90명의 기계 설계 전문 인력 양성 및 중소기업에 인력을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