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역사의식 논란을 일으킨 그룹 AOA 설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최근 설현은 같은 그룹 멤버 지민과 함께 안중근 의사도 제대로 모르는 발언으로 역사의식 논란에 휩싸여 많은 비난을 받고 있다.

사진속 설현은 빨강색으로 포인트를 준 톡톡 튀는 캔디걸 의상을 입고 주말을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의 설현이 홀더 넥을 착용한 채 매끈한 허리라인을 드러내 건강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특히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는 설현의 모습은 향후 AOA 컴백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AOA의 네 번째 미니 앨범 ‘굿럭’은 오는 16일 위크와 위크엔드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한편 설현은 12일 “온스타일에서 방송된 채널AOA 프로그램에서 역사에 대한 저의 인식 부족으로 인해 불쾌감을 느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