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중국 증시가 장 초반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10시 41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5% 상승한 2837.22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직후 전일대비 0.27% 하락한 2828.14포인트에서 출발해 한 때 0.44% 하락했으나 10분만에 상승국면으로 진입해 보합세 양상을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05% 상승한 2969.25포인트를, 상해B지수는 0.14% 상승한 352.24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