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오상 기자] 13일 금요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수도권과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아침 사이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서울·경기도와 강원도 영서, 충북 북부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흐리고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으나 낮부터는 점차 맑아지겠다. 강수 확률은 60∼70%다. 예상 강수량은 5mm 미만으로 예측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6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으나, 낮 최고기온은 18~26도로
어제보다 낮겠다.
6시 기준 전국 기온은 서울 13.1도, 인천 13.1도, 수원 13.2도, 춘천 14.7도, 강릉 17.2도, 청주 14.0도, 대전 14.1도, 전주 14.0도, 광주 15.0도, 목포 14.2도, 대구 14.0도, 부산 15.2도, 제주 15.7도 등을 나타냈다.
미세먼지는 전국적으로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중국발 황사의 영향이 있을 수 있어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까지 오를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