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화성산업은 1020억원 규모의 선주주택재건축정비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21.2%에 해당하며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2개월이다.

회사측은 “지상22층 지하3층 아파트 481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공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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