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김영우 새누리당 의원(포천ㆍ가평, 외교통일위원회)은 유권자시민행동으로부터 ‘201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직능단체, 시민단체, 소상공인단체 등 290여 단체로 구성된 유권자시민행동은 매년 5월 10일 ‘유권자의 날’을 기념해 ‘유권자대상’을 시상해 오고 있다. 국가와 자치단체의 발전을 위해 맡은바 역할에 최선의 노력을 해 온 공직자가 수여 대상이다.

김 의원은 “주마가편, 달리는 말에 채찍질을 더한다라는 말이 있듯이 이 상을 주신 유권자 여러분들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여 더욱더 올바르고 좋은 정치를 해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늘 성원을 보내주시는 포천ㆍ가평 주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20대 국회에도 더욱 성실히 하라는 의미로 새겨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 의원은 이 외에도 지난 3월 28일 법률소비자연맹으로부터 제19대 국회 출범 이후 4년 동안 선거공약을 충실히 이행한 국회의원으로 선정, ‘제19대 국회 국회의원 공약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