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에 약한 어린이들이 지난 7일 홍릉수목원에서 꽃잎으로 장신구를 만들고 있다. 이날 행사는 서울 동대문구가 아토피에 취약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아토피 교실’을 마련한 것으로 어린이들은 국립산림과학원의 전문 숲 해설가와 함께 홍릉수목원을 체험했다.

[사진제공=동대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