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장동민 나비 커플의 결혼설이 고개를 들고 있다. 6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함께 출연해 애정을 과시한 장동민 나비 커플은 지난달 서울 모처의 웨딩홀을 찾은 것이 알려졌다.

한 매체에 따르면 나비는 지난달 말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을 찾았다. 결혼식을 준비하는 듯 웨딩홀 관계자와 만나 관련 상담을 받고 갔으며, 장동민 대신에 나비의 어머니가 함께 했다.

앞서 장동민과 나비 커플은 지난해 12월 31일 열애를 직접 밝혀 화제가 됐다.

또한 6일‘라디오스타’에서 첫 만남부터, 첫 키스 상황, 녹화 직전 다툰 것까지 세세하게 공개했다.

유세윤과 유상무는 “장동민이 나비를 만난 후 달라졌다. 정말 사랑한다는 게 느껴진다”며 둘의 사랑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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