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016 프로야구가 개막해 야구팬의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야구 중계의 꽃, 여자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7일 온라인상에서 큰 관심을 끄는 건 구새봄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

올해 29세인 구새봄 아나운서는 지난달 말 열린 KCC 프로농구 시상식에 빨간 드레스를 입고 나와 이목을 끈 바 있다.

훤칠한 외모에 에모리대학교를 졸업한 재원으로 남성 팬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sh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