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1.5% 시대에 투자가치와 수익률을 따지는 투자가들에게 부동산 투자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015년 2월 기준 11개 은행 정기예금 연이율이 1.4~1.95%대였던 반면, 국토교통부 통계 기준 상가 및 오피스텔 투자 수익률은 4~6%에 이른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이렇다 보니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상가의 경우 분양 전부터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기 마련. 신도시 보다는 이미 투자가치를 인정 받은 중심상권의 경우라면 더욱 그렇다.
부산의 중심상권인 서면에 지하 4층~지상 16층 규모로 건설되는 서면 다인 로얄팰리스 역시 이미 오피스텔 434실은 모두 분양이 완료되었으며, 현재 61개호실의 상가를 대상으로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서면 다인 로얄팰리스는 1층에 33개호실, 2층에 28개호실의 상가를 갖추고 있으며, 복층 구조로 높은 전용률과 층고를 자랑한다. 오피스텔 내부와 이어지는 1층 중앙부 상가의 경우 공개부지 이용도 가능하다.
무엇보다도 사통팔달의 교통 조건과 풍부한 배후수요, 안정적인 상권이 서면 다인 로얄팰리스 상가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이다.
도보 3분 이내 거리에 지하철 1호선 범내골역과 서면역, 지하철 2호선 국제금융센터 부산은행역이 자리잡고 있는 트리플 초역세권 상가며, 인근 아파트 거주자 1,000 세대 이상과 5만 여 명의 유동인구를 배후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서면 다인 로얄팰리스의 시공을 담당한 다인건설 관계자는 “서면의 우수 상권과 문현혁신도시, 범일동 오피스 지역뿐 아니라, 부전천 개발의 개발호재까지 풍부한 수요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