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 동국제약은 9일 GS홈쇼핑을 통해 ‘마데카 선크림’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TECA)을 함유해 자외선이나 열에 의해 손상된 피부에 콜라겐을 형성해 주는 기능을 갖고 있다. 총 10가지 임상실험을 통해 피부자극 개선, 손상된 피부 개선, 24시간 이중보습 등 다양한 효과가 입증된 상품이다.
또한 기존 선크림의 단점인 번들거림이나 백탁현상도 없앤 것도 특징 중 하나다. 리퀴드 타입으로, 바르는 순간 파우더처럼 가볍게 스며들어 얼굴에 유분기가 남지 않고 끈적임 없이 산뜻한 느낌을 주게했다. 이 같은 효과를 입정받아 ‘201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의 공식 선크림으로 지정됐다.
동국제약 헬스케어사업부 담당자는 “센텔리안24 브랜드가 기존의 세럼, 마스크팩 등 19종의 화장품에 이어 선크림을 런칭해, 계절과 피부상태에 따라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이 갖춰졌다”며 “코스메슈티컬 리딩브랜드로서 기존의 홈쇼핑 채널과 더불어 백화점, 면세점, 온라인 등 유통채널을 다각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데카 선크림’은 자외선 차단지수가 최상등급인 SPF50+, PA+++다. 용량은 50ml로 출시됐으며, 백화점 판매가격 기준 3만 95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