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박원순<사진> 서울 시장은 8일 중증장애인 고용시설, 도로건설현장, 종합복지관 등 현장 곳곳을 찾아 직접 안전을 챙겼다.
박 시장은 오전 10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강서나누리센터’를 방문해 시설 안팎의 안전을 점검하고 작업장에서 장애인들과 방연마스크 포장작업을 함께했다. 이후에는 시설 관계자들과 현안에 대해 보고 받고 대책을 모색했다.
이어 오전 10시 45분에는 ‘남부순환로~오정대로 간 도로개설’ 공사현장 진행상황을 살피고 점검했다.
또 오전 11시 40분에는 준공을 마치고 개관을 위해 막바지 준비 중인 여의도복지관의 시설현황을 둘러보고 4층 북카페에서 복지관장 등 시설 관계자들과 운영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