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 LG전자가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기대감을 안고 이틀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7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전날보다 1.59% 오른 6만3800원을 기록 중이다.

업계 컨센서스에 따르면 올해 1분기 LG전자의 영업이익은 4500억원으로 전년대비 40% 이상 증가한 실적을 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소현철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최근 G5 초반 흥행 성공으로 주가 반등이 기대된다”며 “TV와 가전, 전장 사업만으로도 현재 주가는 저평가 국면”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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