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원조 복고댄스 여왕’ 배슬기가 오랜만에 가수로 컴백한 가운데 과거 성형 고백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4년 배슬기는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게스트로 출연해 “예뻐졌다”라는 공형진의 칭찬에 “예뻐지려고 살짝 손봤다”라고 전했다.

배슬기는 지난 6일 MBC ‘쇼 챔피언’을 통해 신곡 ‘복고토닉’으로 컴백했다.

배슬기는 2005년 프로젝트 그룹 ‘더 빨강’으로 데뷔해 이후 인기 예능프로그램 ‘연애편지’ 등에서 활약하며 ‘복고열풍’의 주역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그간 국내 활동이 뜸했던 배슬기는 중국에서 싱글 앨범 발매, 웹 드라마 배우로 활발히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