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신원 기자]화천군이 행복나눔 특강을 진행했다. 화천군은 “대민행정에 있어 보다 높은 친절도를 통해 군민 곁으로 더욱 다가가기 위한 특강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화천군은 사)행복나눔 125컨설팅 오세천 본부장을 초청해 ‘행복한 화천군민, 행복한 화천군을 만들기 위한 감사나눔의 습관화’를 주제로 공무원교육을 실시했다. 오 본부장은 이날 강연에서 ‘감사나눔125’ 실천방법으로 ‘1일 5가지 감사 쓰기’와 ‘감사합니다’ 말하기 습관, ‘감사편지와 메일·카드’ 등을 소중한 사람들에게 나눔으로써 감사와 행복의 상관관계, 가족과 직장동료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고 설명했다. 화천군의 한 관계자는 “오늘 교육을 통해 일상에 감사하며 군민들에게 더욱 친절히 봉사하는 공직자의 자세를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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