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걸그룹 슈가출신 배우 이하린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는 듯한 글을 올렸다.
1일 이하린은 갈기갈기 찢어지는 여성의 실루엣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드디어 잡은 꿈과 희망의 끈이 이렇게 끊어져버렸다”며 “긁어 부스럼 만들까봐 숨죽여 있어야하는 내 마음을 살아있어도 살아있는게 아니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모든 건 한순간! 세상은 결과론! 사람들의 가십거리! 그리고 끝!”이라는 내용으로 글을 마무리 지었다.
이하린의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슨 일이 있는 것 같다”, “글이 너무 두서 없다” 등 우려 섞인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