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 글로벌 웰니스기업 매나테크코리아는 30일 기업 홍보대상에 김현욱(사진) 아나운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매나테크는 홍보대상 선정배경에 대해 김 아나운서의 바르면서도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웰니스 기업으로서, 사람들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건강한 기업이미지와 적합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고 설명했다.
김 아나운서는 향후 매나테크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방송인으로서 경험을 살려 매나테크 회원들을 대상으로 스피치강좌를 진행하는 등 매나테크 기업 이념과 비전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김 아나운서는 최근 한 휴먼 다큐 프로그램을 통해 16년차 아나운서로서 일상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동료들도 인정한 흥부자로 재치 있는 모습과 자기관리를 위해 운동을 시작하고 외모를 가꾸기 위한 노력, 어머니를 위한 하나뿐인 전시회를 선보이는 등 준비된 남편감이자 차세대 국민MC로서의 면모를 보이며 또 다른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