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예술의 일상화, 리조트의 예술화를 추구하는 리솜리조트는 오는 4월 8일~11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진행하는 제7회 서울모던 아트쇼를 후원하며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2012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7번째로 개최되는 서울모던아트쇼는 대한민국 최고의 작가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사단법인 서울미술협회(이사장 이인섭)가 주최하고 아뜰리에 터닝(대표 임승호)이 주관하는 메인 전시프로그램으로 다양한 테마와 볼거리가 준비된 직거래 예술시장이다.

총 100명의 국내 작가가 참여하며 1,500여 점의 회화, 조각, 설치, 사진작품을 현장에서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으며 모든 부스마다 작품을 작업한 작가들이 있어 관객과 소통하는 진풍경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아트페어의 메인 테마전시인 ‘we are animalier’는 리솜리조트가 2012년, 2013년, 2015년 3회에 걸쳐 덕산 리솜스파캐슬과 제천 리솜포레스트에서 진행했던 전시로 리조트 이용객에게 가장 큰 호응과 참여를 모았던 전시회다. 귀여운 동물들을 주제로 회화, 아트, 조각 등 다양한 기법의 작품들이도 전시돼 아이동반 가족고객들의 인기를 끌었다.

리솜리조트는 작년 제천 리솜포레스트에 아트홀 ‘서로’를 개관하고 현재까지 6회의 기획전을 열고 있다. 리조트를 찾는 회원과 고객들에게 리조트가 제공해야 할 것은 제대로 휴식할 수 있는 훌륭한 시설, 프로그램과 함께 마음을 정화하는 좋은 문화적 경험이 중요하다고 여기는 이유에서다. 갤러리뿐만 아니라 리조트 내 곳곳에 부조, 회화, 조각 등 다양한 예술품이 전시돼 있다.

이번 아트쇼 후원을 기념으로 리솜리조트는 오는 3월 31일(목)까지 리솜리조트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ResomResort)에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이벤트의 글을 공유하고 함께 가고싶은 친구를 소환하면 10명에게 아트페어 입장권 2매를 제공한다.

또 리솜리조트 회원은 리조트 회원카드를 제시하면 입장료를 30% 할인 받을 수 있다.

리솜리조트가 협찬한 리조트 이용권은 아트쇼 기간 중 관람객이 선정하는 오늘의 작품상 및 관람객들에게 경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보기만 하는 미술전이 아니라 느끼고 체험하고 소유하는 미술전을 지향하며 일상에서의 예술향유를 경험할 수 있는 이번 서울모던아트쇼에서는 다양한 작품의 작가들을 직접 만나서 설명을 들을 수 있을 뿐 아니라 NFC 태그를 이용한 스마트한 도슨트를 도입해 작품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모든 작품 구매 시 신용카드로도 결제가 가능하며, 삼성카드에 한해 국내 최초로 10개월 무이자 할부 구매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