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오늘 오후 1시 22분쯤 제주시 추자도 남쪽 10km 해상에서 전남 여수선적의 89톤급 동연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배에는 선장 서 모 씨 등 선원 12명이 타고 있었는데 인근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과 긴급 출동한 경비함정 등에 모두 구조됐다.

해경은 선원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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