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 달서병 새누리당 국회의원 후보인 조원진(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사진) 의원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29일 오후 5시에 달서구 감삼동 후보자 사무실에서 열린다.
이날 개소식에는 달서구 지역 주민들과 새누리당 당원 및 당직자, 주요 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조 의원은 “청년과 중년층의 고민을 해결하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동개혁을 비롯해서 경제활성화 등 현안과제가 많은 만큼 일 잘하는 힘있는 3선 국회의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 “풍부한 정치적 경험과 협상력, 강력한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달서구를 건강한 교육문화의 중심으로, 정치의 중심으로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