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Ifez = 박성태 기자]부평구(구청장 홍미영) 보건소는 지난 21일 부평소방서를 찾아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부평소방서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흡연예방 및 금연교육’을 벌였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업무 특성상 개인 건강관리가 반드시 요구되는 부평구 관내 소방공무원 120명이 참석, 흡연의 폐해와 직장 내 흡연자로 인한 간접흡연을 포함한 3차 흡연의 심각성에 대해 교육을 받았다.부평구보건소는 100세 시대 우리의 건강관리에 대한 PPT 강의와 동영상 강의 및 질의응답도 가졌다.보건소 관계자는 “일선 현장에서 고생하는 소방공무원의 개인 건강을 챙기는 한편 최근 사회적으로 대두되는 금연 분위기에 동참을 유도, 흡연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