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곽본성 기자]침대 사용자가 점점 늘고 있으나 침대에서의 잠자리가 척추건강을 위협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침대 사용자들의 고민이 커져가고 있다. 그러나 이미 익숙해진 침대생활을 한 순간에 바꾸기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에 돌침대, 흙침대 등 건강침대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으며, 최근 ‘흙보료’가개발, 출시돼 기존 침대를 버리지 않고 그대로 활용하면서 흙침대의 기능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게 됐다.기존 침대에 상층 매트리스만 흙보료로 교환하면 되기 때문에 매우 경제적이라는 평을 얻고 있으며, 특히 20여년의 역사를 자랑 중인 ‘흙표흙침대’의 흙보료가 각광받고 있다.흙보료는 천연소재의 장판제로 만들어졌으며 흙판과 열판이 분리돼있는 유사 건강침대와는 달리 이를 일체화시켜 열손실을 최소화하고 있다. 때문에 전력량이 낮고 다량의 원적외선을 방출한다. 또한 흙판은 화학접작제를 사용하지 않아 100% 물에 녹는 것이 특징.전자파 차단 발열선으로 제작된 전열판을 사용, 한국전자전기시험연구원의 EMI, HQ등 각종 전자파 테스트를 통과해 남녀노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자체 특허기술인 고체산소 발생기술을 토대로 침대를 제작하기 때문에 마치 피톤치드가 풍부한 숲 속에서 수면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깨끗한 산소와 온열을 만들어주는 ‘흙표흙침대’는 집안의 향균, 공기정화, 새집증후군 제거에도 도움을 줘 보다 건강한 잠자리를 완성시켜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