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오션은 발레사(Vale)와 4186억8296만원 규모의 철광석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5.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0월 1일부터 2036년 10월 1일까지다.
회사측은 “철광석 운반선을 투입하여 20년간 해상운송하는 조건”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팬오션은 발레사(Vale)와 4186억8296만원 규모의 철광석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5.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0월 1일부터 2036년 10월 1일까지다.
회사측은 “철광석 운반선을 투입하여 20년간 해상운송하는 조건”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