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회장 이상일ㆍ사진)는 지난 22일 기계설비건설회관 대회의실에서 제5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5회계연도 세입ㆍ세출 결산(안)과 2016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세입ㆍ세출 예산(안), 예비비지출(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또 임기가 만료된 송기영 감사 후임으로 대현기건(주) 조홍구 대표이사를 선출했다.

이상일 회장은 총회 개회사를 통해 “협회는 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와 대한기계설비산업연구원을 중심으로 기계설비산업 육성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해 향후 전기설비처럼 독립된 업종으로 재탄생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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