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은 계열사 코오롱바스프이노폼과 1538억8096만원 규모의 POM 생산을 위한 신규 설비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5.08%에 해당하며 게약기간은 2018년 8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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