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KBS 2TV ‘태양의 후예’가 송송커플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본격적인 핑크빛 연애무드에 돌입했다. 드라마는 송송커플의 달달한 로맨스를 타고 최고시청률 30%를 향해 거침없는 질주를 하고 있다.
연일 화제가 되며 태양의 후예의 인기가 최고조에 달하면서 최근 송중기와 송혜교의 과거 어린 시절 사진이 온라인커뮤티니에서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사람의 유치원 시절로 보이는 사진은 한눈에 봐도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모태 미남미녀임이 증명됐다.
송혜교는 어린 나이에도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조스바 아이스크림을 들고 분수머리를 하고 있는 송중기의 귀요미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꼬마 유시진이다’ ‘어릴 때부터 똘망똘망 카리스마가 남다르네’ 등 송중기에 대해서는 유시진 대위와 비슷한 분위기라는 반응을 보였다.
송혜교의 경우는 ‘지금과 다르지 않고 지금을 능가하고 있는 것 같다’ ‘미모가 태어났을 때부터네요, 이런 걸 모태미녀라고 하죠’ 등의 댓글이 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