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보니하니 MC 이수민에게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최근 이수민은 10대 특유의 상큼발랄함과 깨끗한 이미지를 통해 다양한 연령대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대세로 떠올랐다.

이에 따라 그녀는 다양한 광고업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화장품, 통신사, 게임, 피자, 과자 등 11개 광고계약을 진행했으며 최근 교복 브랜드까지 섭렵해 ‘차세대 광고 블루칩’임을 입증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광고계는 이수민의 다양한 콘셉트 소화 능력과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제품 특성과 잘 부합해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며 “이수민 역시 최선을 다해 좋은 연기자로 성장해 사랑에 보답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수민은 현재 중학교 3학년인 어린 나이임에도 생방송 ‘보니하니’ 등에서 뛰어난 진행 실력과 걸그룹 못지않은 춤실력, 노래 등 엔터테이너의 장점들을 발휘해 다양한 연령층에서 사랑받는 국민여동생으로 떠올랐다.

최근에는 ‘동상이몽’에 출연해 사연자들에게 나이보다 성숙한 조언들을 전하면서 시청자들은 그녀의 매력에 더욱 빠져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