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 이사철 부동산 시장은 연례적으로 설 명절이 지나면서 달아오르는 것이 기본 생리>> 날이 불리면서 인사가 속속 나고 입사하고 재계약하고 등등 요인...>> 그러면서 전세 집값이 강세를 보여 달아오르는 촉매작용을 하게 되고 이어 메스컴에서 봄철 집값 꿈틀.>> 기사가 속출하고 이게 함께 부풀려지면서 3월이 시끄러워지는 것이 생리. >> 하지만 설 명절 지나 한달이 다되어가는데도 시장은 여전히 절벽.>> 부동산 게시판에 매물만 수북... 거래 한건도 못했다는 거래절벽 하소연.>> 매수세 위축 여파가 강하게 나타나면서 수도권도 보합권에 머무는 추세.>> 주택시장 지표 개선 기대감이 없지 않으나 북핵 여파까지 겹치면서 여전히 엉거주춤.>> 수도권 이례적으로 0.01% 하락하는 장세. 송파 강동 성북 관악 양천 모두 하락세.>> 재건축 아파트의 대명사 송파 주공 5단지도 최대 1000만원 내린 상태. 매수세 없어...>> 전세값 강세 보이는 서민층 단지만 그런대로 보합권 이어가면서 일부 오름세, 서대문 영등포 강서 구로 등>> 전세는 재건축 이주 앞둔 강북권에서 상승률 두드러져. 아직 수도권도 조용.>> 이렇게 되면 다소 성급한면 없지 않지만 봄철 집값이 별루이면 올해 약세 면치 못할 것.>> 결국 올해는 매입, 투자 타이밍 잡는 것이 부동산 자산관리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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