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HSBC코리아는 3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한국 고객들을 위한 ‘한국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마틴 트리코드 HSBC코리아 행장은 “인프라 투자에서 말레이시아는 한국 기업에게 우선 순위 국가로, 중국의 ‘일대일로’ 루트를 따라 아시아 및 전 세계 여러 지역에서 거대한 인프라 시장이 열리고 있다”면서 “HSBC는 ‘일대일로’에 걸쳐 있는 여러 국가에서 탄탄한 비즈니스를 구축하고 있으며 한국 기업이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HSBC코리아]


sp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