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형 면적에 공간활용도 높은 알짜 단지로 입소문- 평균 2.26대 1로 전 주택형 순위 내 마감, 오는 3월 본 계약 돌입 신규 분양시장에서 소위 ‘면적이 잘 나온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형성됨에 따라 삶의 질과 주거만족도를 높일 직접적인 요인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짐에 따라서다. 이에 따라 건설사 역시 단지 설계 및 면적구성에 더욱 신경 쓰고 있다.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중소형 중심의 면적구성과 공간활용도 높은 4bay 평면적용을 적용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최근 분양단지 중에서는 현대산업개발이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용죽지구에 공급하는 ‘비전 아이파크 평택’이 이러한 요건을 잘 충족한 단지다. 단지는 전용면적 75~103㎡의 중소형 평면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이 중에서도 수요자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75㎡와 84㎡가 전체가구수의 86%를 차지하고 있다. 뿐만 아니다. 전체가구가 최근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평면구성인 4bay?판상형 구조로 이뤄졌다. 뛰어난 구조로 중소형에서도 대형과 같은 쾌적하고 넓은 공감감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아이파크’ 브랜드 명성에 걸맞는 대형 커뮤니티센터도 적용될 예정이다. 커뮤니티시설 내에는 실내골프존, 휘트니스존, 독서실, 작은도서관 등이 들어선다. 입지 역시 뛰어나다. 단지 북측으로 배다리저수지를 품은 24만여㎡(7만평) 규모의 배다리 생태공원과 인접하고, 단지 서측과 남측으로 3개의 근린공원도 계획되어 있어 녹지공간이 매우 풍부할 전망이다. 또, 단지가 들어서는 용죽지구 서측으로는 동부공원, 동측에는 현촌지구 근린공원까지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환경도 편리하다. 단지 맞은편에 초?중?고 학교부지가 위치해 아이들이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또 평택고, 비전고 등 평택 명문학군뿐 아니라, 비전동 학원가 등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한편 ‘비전 아이파크 평택’은 평택시 비전동 메이저 브랜드 타운인 용죽지구 A1-1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1층, 지상 27층 7개 동 총 585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5㎡ 198가구 △84㎡A 231가구 △84㎡B 76가구 △103㎡ 8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앞서 지난 25일 진행된 2순위 청약접수 결과 평균 2.26대 1로 순위내 마감을 기록해 높은 인기를 입증한 바 있으며, 당첨자 발표는 3월 3일(목), 계약은 3월 8일(화)부터 10일(목)까지 3일간 진행된다. 전매제한기간은 6개월이며, 입주 예정일은 2018년 2월이다. 견본주택은 평택시 비전동 1102-3 번지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031) 692-7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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