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이동희)는 제52회 한국보도사진전 수상작을 선정했다.
52회째를 맞는 한국보도사진상은 spot, general news, feature등 총 11개부문으로 전국 신문, 통신사등 협회원 500여명의 사진기자들이 지난 (2015)한해 동안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등 국내외 다양한 현장에서 취재한 보도사진을 전문가들이 엄선해 수상작을 가렸다.
대상은 <피습직후> 장하종 연합뉴스 전 문화일보 기자, 각 부문별 최우수상 수장작은 다음과 같다
<최우수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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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 news 부문 <멈추지 않는 물대포 > 국민일보 (전 노컷뉴스) 윤성호 기자, general news 부문 <차마 바라보지 못합니다 > 뉴시스 최동준 기자, feature 부문 <말라버린 소양강.. 목마른 왜가리> 국민일보 서영희 기자, sports action 부문 <오버헤드킥은 태권도 기술!> 강원일보 박승선 기자, sports feature 부문 <차두리, 세상에서 가장 시원한 샴페인 세례> 스포츠서울 박진업 기자, portrait 부문 <“어머니”> 경향신문 서성일 기자, nature 부문 <미지의 세계로의 탐험> 서울신문 박지환 기자, people in the news 부문 <5분 지각생 경제부총리>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art&entertainment 부문 <휴보가 쓴 ‘2016’ 메시지> 동아일보 신원건/장승윤 기자, 시사스토리 부문 <3년 전 만난 해고노동자들...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나요> 한겨레신문 박종식 기자, 생활스토리 부문 <하늘아래 첫 건물... 세상을 품안에> 국민일보 곽경근 기자
한편, 제52회 한국보도사진전은 5월3일부터 5월1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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