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는 22일(한국시간) 오전 11시 열릴 예정인 UFC파이트 나이트 83에서 도널드 세로니의 설욕전이 최대 빅매치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미 펜실베니아에서 열릴 UFC에서 세로니는 웰터급 메인 이벤트로 알렉스 올리베이라와 대결한다.
세로니는 지난해 12월 UFC 라이트급 챔피언 하파엘 도스 안요스와의 경기에서 1라운드 TKO패를 당했다. 세로니는 단 두 달 만에 체급을 올려 경기에 나선다. 세로니는 28승7패, 올리베이라는 13승2패1무를 기록하고 있다. 브라질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인 올리베이라는 라이트급과 웰터급을 오가며 경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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