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솟는 전셋값…수요자 매매시장으로 눈길 몰려 - 춘천시도 5% 가까이 올라…가격 경쟁력 갖춘 ‘효자 서희스타힐스’ 인기

전국적으로 이어지는 전세난 가중에 수요자들이 매매시장으로 몰리고 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지난 해 전국기준 평균 전셋값은 12.42%가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2014년 7.65%에서 5%P 가량이 오른 수치다. 전세가율(매맷값 대비 전셋값의 비율) 역시 72.95%를 기록하며, 지난해 68.51% 대비 4%P 오름세를 보였다. 춘천 부동산시장도 다르지 않았다. 춘천시는 지난 해 평균 전셋값이 4.87%가 올랐다. 2014년 평균 전셋값이 0.07%가 오른 것과 비교하면 1년 사이 5% 가까이 증가했다. 또한 지난 해 춘천시의 전세가율은 69.85%로 조사 돼, 지난 2000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 114기준).

때문에 춘천 수요자들 역시 매매시장에 적극 뛰어들고 있는 상황. 이에 춘천 효자동에서 나오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 ‘효자 서희스타힐스’가 가격 경쟁력으로 각광받고 있어 화제다.

‘효자 서희스타힐스’는 강원도 춘천시 효자2동 158-1번지 일원에 조성된다. 전용면적 54~59㎡ 지하 2층~지상 19층 7개동 총 364세대 규모다. 지역주택조합 최다실적을 자랑하는 서희건설이 시공을 맡고, 아시아자산신탁이 자금관리를 맡아 뛰어난 사업안정성을 자랑한다.

특히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제공되는 만큼 추진위원회 승인이나 관리처분인가 등의 절차가 생략돼 사업추진 속도가 빠르고, 마케팅 비용이 덜 들어가 일반 아파트 분양가보다 저렴한 것이 장점. 3.3㎡당 평균 분양가는 500~600만원대로, 지난해 말 춘천시에서 분양된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3.3㎡당 800만원)보다 20% 가량 저렴하다.

한편 ‘효자 서희스타힐스’는 춘천시에서도 중심생활권으로 불리는 효자동에 위치해 풍부한 생활∙문화 인프라를 자랑한다. 춘천 명동 시내를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며, 춘천시청, 춘천문화 예술회관, 강원대학교 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가깝다.

교통편도 좋다. 경춘선 남춘천역이 단지와 가까이 위치해 있으며 시외, 고속터미널도 근거리에 있다. 차량으로 남춘천 I.C 이용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또 단지 바로 옆으로는 효제초가 자리하고, 인근으로 춘천교대 부설초, 남춘천중, 춘천여중, 춘천여고 및 강원대가 인접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췄다.

이외에도 단지 내에는 테마광장, 중앙광장, 주민운동시설, 어린이놀이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서 편안한 휴식이 가능할 예정이며, 내부설계로는 3Bay, 4Bay 평면설계를 통해 평형대비 최적의 실내공간을 확보해 선보인다.

효자 서희스타힐스 홍보관은 강원도 춘천시 경춘로 2354(온의동 514) 대일빌딩 2층에 위치해 있다.

문의 : 033-252-1117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