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 세피앙몰 ‘온라인 베이비페어’ 오는 2월 15일부터 10일간 열려- 오프라인 박람회보다 혜택 많고, 지역/시간적 제약 없어
글로벌 대표 유아용품 전문기업 세피앙은 최근 3년간의 월평균 매출을 분석한 결과, 육아박람회 중 가장 규모가 큰 ‘코엑스 베이비페어’가 열리는 2월과 8월경이 높으며, 특히 동일한 시기에 진행되는 본사직영 쇼핑몰인 세피앙몰(www.safian.co.kr)의 ‘온라인 베이비페어’(이하 ‘온라인 베페’)의 점유율은 3년새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세피앙몰 마케팅 담당자는 ‘온라인 베페의 성공요인은 박람회 현장과 동일한 판매가격에 사은품 증정, 포인트 적립, 익일배송 등 다양한 추가 혜택까지 받아갈 수 있기 때문에 실속을 중시하는 예비부모들이 좋아하는 것 같다’며 ‘온라인 베페는 지역과 시간 제약이 없기 때문에 현장 방문이 어려운 임산부들에게 동일한 할인혜택의 기회를 제공해준다는 점도 메리트로 작용한다’라고 분석했다. 오는 2월 15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열리는 ‘세피앙몰 온라인 베페’에서는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단독 프로모션과 함께, 브라이택스 카시트, 오르빗 유모차, 이지워커 미니버기 외에도 오프라인 박람회에는 참여하지 않는 호크 베타 식탁의자, 유미 젖병 등 다양한 브랜드를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한정수량으로 진행되는 ‘아울렛 상품’은 최대 6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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