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124 일원에 GS건설, 현대산업개발, SK건설이 컨소시엄 시공을 맡은 ‘ DMC파크뷰자이’는 총 5개 단지로 구성됐으며, 지하 3층~지상 10~33층 61개동, 총 4,300세대 규모의 초대형 단지로 이 중 일반분양은 1,550세대로 현재 마지막 잔여세대를 선착순 분양 중이다. 파크뷰자이 1단지는 입주를 시작한지 2달여 만에 약 90% 이상이 입주한 상태며, 현재 84㎡(구33평), 152㎡(구58평), 175㎡(구63평)가 남아 있는 상태다.

평당 1,400~1,900만원대 분양가로 인근 시세인보다 저렴해 찾는 수요자가 많다. 여기에 입주 시 발코니 무료확장, 시스템에어컨 무상설치 등의 혜택도 주어져 높은 고객 만족도를 얻고 있다.

인근 뉴타운 최초로 단지 내에 수영장이 들어서 있으며, 초등학교와 중학교, 파출소, 소방소 등 학교와 관공서도 단지 내에 갖춰져 있다. 2개동 총 2,900여평에 들어서는 레저시설과 각종 복합커뮤니티시설에는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어린이놀이터,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등이 위치해 입주민들의 삶의 가치를 높여준다.

조경율 38%의 쾌적한 주거환경도 돋보인다. 인근 근린공원과 어린이공원 등과 연계되어 총 2만5천6백여평의 녹지공간을 보유하고 있는 것은 물론, 단지 내 산책로가 단지 앞 홍제천까지 이어져 있다. 인근에 불광천, 백련산, 매봉산, 궁동근린공원 등이 위치해 도심 속 자연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는 우수한 생활인프라도 주목할 만하다. 신촌 현대백화점, 상암 롯데백화점(예정), 마포 농수산물시장, 홈플러스 월드컵점 등이 인접해 있다. 또한 CGV상암,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제일성모병원 등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권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상암 지역에 롯데복합몰, 랜드마크 개발도 논의 중이다.

가재울뉴타운4구역 DMC파크뷰자이아파트는 서울 주요지역을 20분내로 이동이 가능한 직주근접 생활권 아파트로 첨단 IT, 미디어 산업단지인 디지털미디어시티와 인접하고 있으며, 6호선•경의중앙선•공항철도 등 도심 접근성이 우수하다. 경의선 가좌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으며, 6호선과 경의선 환승역 디지털미디어시티역도 인근에 있어 마포, 여의도, 종로 등 업무중심지구로 이동하기 쉽다.

상암DMC가 지하철로 2분, 여의도 17분, 마포공덕 8분, 합정동 메세나폴리스의 합정역까지 2정거장, 광화문 19분대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버스노선도 다양해 모래내로와 수색로를 이용하여 광화문, 신촌 등으로 교통이 편리하다. 여기에 내부순환도로 연희IC와 강변북로, 성산대교와 연결되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자랑한다. 오는 2020년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완공될 예정으로 향후 교통여건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가재울중과 가재울고가 도보 거리에 있으며, 인근에 연가초교, 북가좌초, 연희중, 명지고 등 초중고와 함께 2016년 3월에는 단지 내 55학급(특수2,병설5학급 포함)규모의 가재울 초등학교(혁신초등학교)가 개교될 예정이다. 또한,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등 명문대학이 가까이 있어 자녀의 교육에 최적의 입지이다. ‘DMC파크뷰자이’는 인근 시세보다 저렴한 수준으로 가격을 낮춰 공급해 기대 이상으로 물량소진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며 DMC파크뷰자이는 입주아파트로 보안이 철저하여 방문 전 전화로 사전 예약이 필수이다. 보다자세한사항은(분양문의: 1670-9557)연락하면 된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