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작년10월 삼호가든4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 아파트가 막바지 분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반포센트럴 푸르지오 써밋은 서초구의 “나비플랜”인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방안을 놓고 정부 와 협의중에 있다는 소식에 많은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이 마지막 남은 잔여세대를 분양받기 위해 모델하우스를 찾고 있다.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은 역세권 단지로 강남 노른자입지에 위치해 있다.역세권 단지는 기본적으로 편리한 교통여건은 물론 역 인근에 갖춰진 풍부한 편의시설 등의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찾는 사람이 많다. 때문에 타 단지에 비해 시세도 높고, 부동산비수기에도 환금성이 좋다.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은 지하 3층~지상 35층, 8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49~133㎡ 총 751가구로 지어진다. 이 가운데 △59㎡ 114가구 △84㎡ 73가구 △133㎡ 14가구 등 20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85㎡ 이하 중소형이 일반분양분 의 93%를 차지한다.
교육환경으로는 단지 바로 옆에 명문대진학률이 전국에서 4번째로 높은 반포고등학교가 위치하며 반포동 최고의 학군으로 학업성취도가 높은 서원초, 원명초교도 단지에서 가까운 위치에 있다. 또한 세화고, 세화여고, 서울고 등 강남8학군 명문학교들이 인근에 위치한다. 반포동 학원가와도 인접해 학령기 자녀를 둔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교통환경도 편리하다. 사평역(9호선)과 강남역(2호선, 신분당선)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반포나들목, 강남고속터미널 등 광역 교통망과 올림픽대로, 사평대로 등 시내외로 통하는 멀티교통망이 구축되어 있어 어느곳으로도 이동이 편리하다.
뿐만아니라 단지 내 생활편의 시설도 잘 갖춰져있다.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 단지는 160명이 수용 가능한 대형 독립형어린이집 등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며,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는 ‘공원형 아파트’로 주차공간은 한 집에 평균 1.64대씩 마련된다.
각종 첨단 기술도 적용된다.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의 친환경 기술인 ‘그린 프리미엄’을 적용해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 개별 세대에는 난방 에너지 절감 시스템, 대기전력 차단 장치 등이 들어갈 계획이다. 실시간 에너지모니터링 시스템이 설치된다.
또한 주차관제 차량번호인식 시스템으로 외부 차량의 진입을 막을 수 있도록 했다. 단지 내 공동현관에는 외부인의 침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무인경비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세대별로 지문인식 디지털도어록을 설치함으로써 3중으로 외부인의 침입을 방지할 수 있는 최첨단 보안시설을 갖추었다.
여기에 주변생활편의시설까지 완벽하다. CGV, 롯데시네마 등 강남역 중심상업지구가 인접해 있고, 신세계백화점, 대규모 복합상업시설 센트럴시티 등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주변에 서울성모병원, 차병원 등 의료편의시설도 자리하고 있고 서리풀공원, 반포한강시민공원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등이 가까워 편리하고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하다.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의 분양가는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잠원동의 신반포자이보다 평형대별,층별로 적게는 8000만원~1억원이상 낮은 분양가로 투자 메리트가 충분하다.
또한 업계 관계자는 “신반포자이가 3.3㎡ 기준 4,290만원이라는 최고 분양가를 기록하고도정당 계약이 완료 됨으로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은 시세차익등 반사이익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심이 더욱 증가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 아파트의 모델하우스는 대우건설 주택문화관 푸르지오밸리에 위치하며, 현재 발코니 무상확장 및 중도금 이자 후불제 혜택 등이 제공되고 있다.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기다림 없이 원활한 관람과 상담을 위해서는 전화예약이 필수이다. 분양문의 : 1599-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