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낙회 관세청장은 설날인 8일 인천공항을 찾아 최근 발생한 폭발물 의심물건 설치 장소와 중국인 및 베트남인의 밀입국 현장을 둘러보는 등 안전시스템을 점검했다.

김 청장은 비상 근무체계를 확인하고 명절 연휴 근무자들에게 빈틈없는 업무 수행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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