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국 공화당 대선주자인 존 케이식 오하이오 주지사는 7일(현지시간) 북한의 장거리 로켓(미사일)에 대처하기 위해 미사일 방어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촉구했다.
케이식 주지사는 이날 뉴햄프셔 주에서 열린 8차 공화당 TV토론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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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난 2012년 4월 발사된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광명성 3호(은하 3호) 발사 모습. [사진=헤럴드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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