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혜림 기자]‘다(多)둥이’가 열풍이다. 지난 해 8월 통계청에 따르면 2005년부터 2014년까지 다태아 출산률이 43% 증가했다. 여러 TV 프로그램에서도 쌍둥이, 세쌍둥이들의 성장기를 비추며 쌍둥이 열풍에 힘을 실었다. 난임 시술건이 증가하면서 쌍둥이 출산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다. 하지만 지난 몇년간 맞벌이 부부가 ‘육아휴직을 1번만 할 수 있다’는 등의 편의사유로 시술하는 경우도 늘어났다. ‘다둥이’의 이면을 알아보자.
[헤럴드경제=조혜림 기자]‘다(多)둥이’가 열풍이다. 지난 해 8월 통계청에 따르면 2005년부터 2014년까지 다태아 출산률이 43% 증가했다. 여러 TV 프로그램에서도 쌍둥이, 세쌍둥이들의 성장기를 비추며 쌍둥이 열풍에 힘을 실었다. 난임 시술건이 증가하면서 쌍둥이 출산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다. 하지만 지난 몇년간 맞벌이 부부가 ‘육아휴직을 1번만 할 수 있다’는 등의 편의사유로 시술하는 경우도 늘어났다. ‘다둥이’의 이면을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