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보건복지부 지정 관절 · 수지접합 전문병원인 부천예손병원(대표원장: 김진호, 임수택)이 시행하고 있는 연중무휴 야간 진료 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다.예손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평상 시 세부 전문의의 정상진료 시간은 오후 6시이다. 하지만 늦은 시간에도 병원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전문의가 23시까지 야간진료를 하고 있어 오후 6시 이후에 병원을 오게 되더라도 전문의로부터 직접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질병이나 외상의 경중에 따라 일반 엑스레이 검사 이외에도 CT, MRI 같은 정밀 검사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어 내원하는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야간진료는 대처와 판단이 필요한 응급 상황이 대다수인 만큼 환자들의 불안감을 덜어주기 위해 의료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가 직접 진료를 하고 있으며 응급 수술을 요하는 골절, 외상 환자들도 불편함 없이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다.이에 야간이나 휴일 또는 공휴일에 갑자기 사고가 났을 시, 당황하지 말고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부천 예손병원으로 방문하면 된다.이 뿐만이 아니다. 입원 환자들에게 응급 상황이 발생하면 즉각적인 대처를 위해 전문의가 병원에 24시간 상주해 환자들을 돌보며 신속 정확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환자와 보호자 모두 안심할 수 있다.예손병원은 “앞으로도 관절 · 수지접합 전문병원의 명성에 걸맞게 응급의료 서비스 질 향상과 환자와 보호자의 만족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면서 “365일 야간진료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에게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많은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