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몽니가 오는 4일 오후 12시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그로운 업(Grown up)’을 공개한다.
모던보이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몽니의 신곡 ‘Grown up’은 차가운 날씨에 듣기 좋은 발라드곡이다. 피아노와 어쿠스틱 기타로 차분하게 시작하다, 곡의 후반부 일렉기타의 솔로와 록킹한 사운드를 연출한다.
몽니는 신곡 발표와 뮤직드라마 콘서트 2016을 진행한다. 2월 16일 화요일부터 2월 28일 일요일까지 홍대 레드빅스페이스에서 평일 8시, 토요일 3시 7시, 일요일 7시에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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