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자동차 정비기기 전문 제조사인 헤스본이 카지노를 비롯 면세점 사업 등 관광사업 진출 소식에 대한 기대감에 15일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35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헤스본은 전일에 비해 29.80% 상승한 2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헤스본은 지난 15일 장 마감 후 회사명을 팬스타엔터프라이즈로 변경한 후 카지노업, 면세점 판매업 등을 사업 목적에 추가할 계획이라고 공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