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첫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이자 합리적 모집가를 선보인 당진 신평 한양수자인이 11월30일 성황리에 창립총회를 개최하였다. 현재 조합설립인가를 득하기 위하여 지구단위 및 인허가에 필요한 서류 등을 점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안심보장확약서를 발행하여 조합원들이 안심하고 조합에 가입할 수 있도록 장치를 마련해왔으며, 신탁사의 안전한 자금관리 및 한양건설의 책임시공보증은 조합원들에게 큰 호응을 불러왔다. 이번 창립총회는 이러한 노력과 더불어 조합원들의 성원에 대한 결과로 평가된다.

당진신평지역주택조합(가칭) 업무대행사 관계자는 당진-천안간 고속도로 신평 IC 설치 등의 신평면 개발호재와 한양수자인 건립계획으로 인해 신평면의 발전이 예상됨에 따라 앞으로 2차 조합원 모집도 원활하게 이루어 질 것이라 내다보았다. 향후 신평면의 주거환경에 많은 변화가 올 것이라고 전망하는 이모씨는 “계속되는 당진시 인구유입으로 인해 현재 당진시 아파트가격이 전세값과 집값이 계속 오르는 추세이며, 한양수자인 모집가는 기존 10년 노후화된 아파트 가격과 별반 차이가 없기에 가입했다”고 말하였다. 다수의 조합원들은 한양수자인이 사업진행에 필요한 토지를 확보하였고, 투명한 사업 진행을 해온 결과를 보고 믿음이 간다고 전하였다.

한편 국민권익위원회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2005년부터 올해 6월까지 전국 155개 조합이 설립인가를 받았으며 특히 올해 상반기에만 전국 33개 사업장 2만 1,000여 가구의 지역주택조합이 설립인가를 받아 10년간 최대 물량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당진 신평지역주택조합은 2016년 상반기 사업계획승인을 득하여 일정대로 2018년 입주를 완료하겠다는 포부를 내보였다. 원활한 사업 진행이 예상됨에 따라 한양수자인은 당진시 주택공급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당진신평지역주택조합(가칭) 위치는 당진시 신평면 금천리 460번지 일대이며 지하2층~지상23층 총881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주택홍보관 문의 1566-1389

온라인뉴스팀/